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신사
장소 정보
학문의 신을 모신 신사이자, 매년 약 1천만 명이 찾는 참배 명소야
4.5 · 리뷰 44,418개 · GOOGLE_MAPS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묘 위에 본전이 세워졌다고?! 다자이후텐만구는 미치자네를 모신 덴만구(학문의 신 스가와라노 미치자네를 모신 신사)야. 901년 다자이후로 좌천된 미치자네는 903년에 세상을 떠났고, 전해지는 창건 이야기에는 유해를 옮기던 소달구지가 문 앞에서 움직이지 않아 그 자리에 묘를 세웠다고 해 😲
처음 묘소 위에 묘당이 세워진 건 905년, 본전이 완성된 건 919년이야. 지금 본전은 모모야마 시대에 세워진 중요문화재고, 신사 문양은 매화 무늬 🌸 미치자네가 교토를 떠날 때 매화나무가 날아왔다는 ‘도비우메’ 이야기는 노 「오이마쓰」에도 전해져. 숫자와 이야기를 알고 둘러보면 본전과 매화 문양도 다르게 눈에 들어오겠지?
연간 참배객은 약 1천만 명, 정월 사흘 동안에는 약 200만 명이 찾아와! 새해 첫 참배를 생각 중이라면 주변 도로가 크게 혼잡할 수 있다는 점을 꼭 챙겨 둬 🚶 규슈국립박물관은 ‘니지노 터널’이라는 연락 통로로 신사와 이어져 있으니, 참배 뒤에 함께 둘러보는 일정도 짤 수 있어
미치자네를 모신 본전
다자이후텐만구는 스가와라노 미치자네의 묘 위에 본전이 세워진 신사로, 학문의 신을 모신 곳으로 알려져 있어. 905년에 묘소 위에 묘당이 세워지고 919년에 본전이 완성됐어. 현재 본전은 모모야마 시대의 건물로 중요문화재야 🏯 매화 문양과 ‘도비우메’ 전승도 함께 살펴보자
새해 참배는 혼잡에 대비
정월 사흘에는 약 200만 명, 한 해 전체로는 약 1천만 명이 참배해! 특히 정월 사흘에는 주변 도로가 크게 붐벼, 평소 15분 안팎 걸리는 이동이 몇 시간으로 늘어날 수 있어. 1월부터 3월까지는 주말과 공휴일을 중심으로 합격 기원과 감사 참배가 이어지니, 이 시기에 방문한다면 이동 시간을 넉넉히 잡자 😅
규슈국립박물관으로 이어지는 통로
신사와 규슈국립박물관은 ‘니지노 터널’이라는 연락 통로로 연결돼 있어! 참배만 할지, 박물관까지 함께 둘러볼지 미리 정해 두면 방문 계획을 세우기 편하겠지 🌈
TripNaru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