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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산
장소 정보
연못에 비친 금빛 누각과 섬, 바위가 어우러진 교토의 정원이야
4.6 · 리뷰 70,451개 · GOOGLE_MAPS
금각사는 위층만 금빛이라고?! 😲 연못가에 남쪽을 향해 선 목조 3층 누각인데, 2층과 3층 바깥에는 금박이 붙어 있고 1층은 금박 없는 나무 마감이야. 3층은 바닥을 제외한 내부까지 금박이라니, 층마다 다른 모습을 눈여겨보게 되지 ✨
누각 앞 연못에는 갈대밭섬과 학섬, 거북섬이 있고, 하타케야마석과 아카마쓰석 같은 기암괴석도 놓여 있어. 금각과 연못, 정원이 한 시야에 들어오는 장면을 보고 싶다면 연못 너머로 누각을 바라보는 구도를 챙겨 봐 📸 정원은 1956년에 특별사적·특별명승으로 지정됐고, 금각사는 1994년 세계유산 ‘고도 교토의 문화재’ 구성 자산에 올랐어.
지금의 누각은 1950년 화재로 소실된 뒤 1955년에 다시 세운 건물이야. 이곳은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1397년 사이온지 일대를 넘겨받아 북산 산장을 조성한 자리이기도 해. 금빛 누각의 첫 장면에 마음을 뺏겼다면, 그다음엔 연못의 섬과 바위도 차례로 찾아보자 🙂
층마다 달라지는 금빛
누각은 목조 3층 건물로, 2층과 3층 바깥에 금박을 붙였어! 반면 1층은 금박 없이 나무 그대로라 층별 차이가 또렷하지 😮 지붕 꼭대기의 구리 봉황도 놓치지 말고 살펴봐
연못과 정원 함께 보기
금각 앞 연못엔 갈대밭섬과 학섬, 거북섬이 있고 하타케야마석·아카마쓰석·호소카와석 같은 바위도 배치돼 있어. 누각만 보고 발걸음을 돌리지 말고 연못 너머 풍경과 정원도 같이 살펴보자 🌿 정원은 특별사적·특별명승으로 지정돼 있고, 금각사는 세계유산 ‘고도 교토의 문화재’의 구성 자산이야
북산 산장에서 사찰로
1397년 아시카가 요시미쓰가 사이온지를 넘겨받아 북산 산장을 조성했어. 지금의 금각은 1950년 화재로 소실된 뒤 1955년에 다시 세운 건물이야. 금박 누각의 화려함 뒤에 자리의 변화와 재건 이야기도 함께 떠올려 보자
방문 시간과 가는 길
매일 09:00~17:00에 관람할 수 있어. 교토 시영버스를 타고 ‘금각사도’ 정류장에서 내리면 도보 약 2분이야 🚌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9:00–17: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