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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사
장소 정보
지붕 하나로 본전과 배전을 감싼 기온즈쿠리, 밤에도 열려 있는 신사야
4.4 · 리뷰 33,958개 · GOOGLE_MAPS
본전과 배전을 한 지붕 아래로 모았다고?! 😮 아사카 신사의 건축 양식은 이런 구성이 특징인 기온즈쿠리야. 본전은 국보이고, 1654년에 도쿠가와 이에쓰나가 다시 세웠어. 본전 아래에는 푸른 용이 산다는 용혈이 있다고 전해지지만, 지금은 회반죽으로 굳혀져 있어
시조도리 동쪽 끝에 자리한 이 신사는 사방으로 드나들 수 있고, 문을 닫지 않아 밤에도 참배할 수 있어 🌙 서쪽 끝의 니시로몬을 지나 안쪽으로 향하면 중요문화재인 마이도노와 본전도 살펴볼 수 있지. 신사 경계 안에는 미고젠샤와 아쿠오지샤 같은 사당도 있어, 둘러볼 곳을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가 있겠다
정월 첫 사흘에는 약 100만 명이 새해 참배를 오고, 교토부에서는 후시미이나리 신사 다음으로 참배객이 많아! 🎍 기온마쓰리 기간인 7월 17일부터 24일까지는 시조 오타비쇼의 미코시 창고에 신여 세 기가 모셔져. 평소에는 그 창고가 교토 기념품점 ‘오타비 교토’로 운영되니, 방문 시기에 따라 공간의 쓰임도 달라지는 셈이야
한 지붕 아래 본전과 배전
기온즈쿠리는 본전과 배전을 하나의 이리모야 지붕으로 덮고, 주변으로 또 다른 처마를 뻗는 건축 양식이야. 이 구성 덕분에 신사 건축 가운데 바닥 면적이 가장 넓다고 해 👀 본전은 국보이고, 1654년에 도쿠가와 이에쓰나가 재건했어
사방에서 들어가는 경내
시조도리 동쪽 끝에 자리해 사방에서 드나들 수 있고, 문을 닫지 않아 밤에도 참배 가능해. 서쪽의 니시로몬은 시조도리 끝에 서 있는 중요문화재야. 안쪽에는 중요문화재인 마이도노와 미고젠샤, 아쿠오지샤도 있으니 관심 가는 곳을 찾아 둘러보자
정월과 기온마쓰리 무렵
정월 첫 사흘에는 약 100만 명이 새해 참배를 와. 7월 17일부터 24일까지 기온마쓰리 기간에는 시조 오타비쇼의 미코시 창고에 신여 세 기가 모셔지고, 그 외 기간에는 창고가 교토 기념품점 ‘오타비 교토’로 운영돼 🎐 시기별로 달라지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날짜를 맞춰 방문해 봐
TripNaru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