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문화유산
장소 정보
139개 기둥이 받치는 무대와 세 줄기 물이 떨어지는 폭포를 만나는 교토의 절이야 🌿
4.6 · 리뷰 72,012개 · GOOGLE_MAPS
못 하나 쓰지 않고 벼랑 위로 무대를 내밀었다고?! 😳 본당 앞쪽으로 튀어나온 기요미즈의 무대는 느티나무 기둥 139개가 받치고 있어! 긴 기둥을 짜 맞춰 건물을 받치는 가케즈쿠리 방식이라는데, 이렇게 큰 무대를 못 없이 세웠다는 게 놀랍지 않아?
무대가 붙어 있는 본당은 국보로, 도쿠가와 이에미쓰가 기부해 1633년에 다시 지었어 🏯 지붕은 네 면이 경사진 요세무네즈쿠리 구조에 노송나무 껍질을 겹쳐 인 히와다부키야! 약 13만㎡에 이르는 경내를 걸으며 서문과 삼중탑, 본당 같은 볼거리를 차례로 만나 보자
본당 동쪽 돌계단 아래에는 절 이름의 유래가 된 오토와 폭포가 있어 💧 세 개의 대나무 물길에서 물이 떨어지는 곳이니, 무대에서 전망을 본 뒤 폭포까지 이어 걸으면 동선이 알차겠어! 봄·여름·가을에는 야간 특별 참배 기간도 있으니, 낮과 밤 중 어느 쪽으로 둘러볼지 먼저 골라 보자
139개 기둥이 받치는 본당 무대
본당 앞쪽이 벼랑 너머로 나와 있고, 그 부분을 느티나무 기둥 139개가 받쳐! 못을 쓰지 않은 가케즈쿠리 구조라니, 무대 위에서 전망을 보고 나서 아래를 받치는 기둥도 눈여겨보자 👀 본당은 국보이며 1633년에 다시 지었어
니오몬에서 본당과 폭포까지
니오몬(인왕문, 절 입구를 지키는 두 금강역사상이 선 정문)을 지나면 서문과 삼중탑, 종루, 경당, 개산당, 아사쿠라도 등을 거쳐 본당에 닿아 🚶 본당을 본 다음 동쪽 돌계단 아래 오토와 폭포까지 이어 가면 돼! 물이 세 개의 대나무 물길에서 떨어지는 모습도 놓치지 말자
저녁 참배 시간과 입장 범위
보통 관람 시간은 06:00~18:00이고, 7월과 8월은 18:30까지야 🌙 봄·여름·가을 야간 특별 참배 기간에는 21:00에 접수가 끝나니, 방문 날짜에 맞춰 시간을 살펴보자! 일반 참배객은 본당의 외진까지만 들어갈 수 있어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6: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