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관광 명소
장소 정보
강변을 따라 네온 간판이 줄지은 오사카 밤거리, 글리코 간판부터 로봇 간판까지 볼 거리가 넘치는 곳이야 🤩
4.4 · 리뷰 86,499개 · GOOGLE_MAPS
도톤보리라는 이름이 사람한테서 왔다니?! 😲 세키가하라 전투가 끝나고 약 12년 뒤에 야스이 도톤이라는 사람이 사재를 털어 이 강을 팠거든~ 그 뒤로 파낸 강 남쪽에 극장들이 모여들었고, 극장 손님을 노린 식당도 자연스럽게 늘어났어 🤭 강 하나 판 덕분에 주변 동네가 활기를 띠게 된 셈이지, 이 얘기 들으면 걸음이 달라지겠지?
연예인들이 꿈꾸던 무대라서 지금도 공연이 이어지고 있어 👀 쇼치쿠자에서는 가부키(일본 전통 연극)가, 고쿠리쓰 분라쿠 극장에서는 인형극 분라쿠가 무대에 올라가고, 난바 그랜드 가게쓰와 가도자에서는 개그 공연이 열리니까, 어떤 장르가 끌리는지에 따라 발걸음을 골라 보면 되겠다
해가 지면 도톤보리가 완전히 다른 얼굴을 보여 🌙 네온 조명이 켜지면서 낮이랑 분위기가 확 달라지거든 ✨ 글리코 간판 앞에서 기념사진 찍는 사람이 많아서, 밤에 한 번 더 걸어 보는 걸 추천해 📸 강변 풍경까지 같이 담으면 사진첩이 금세 가득 찰 거야
밤에 불 켜지는 대형 간판
강변을 따라 큰 간판들이 줄지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쏠쏠해 🥁 글리코 간판 말고도 게, 문어, 복어 모양 대형 간판이 눈길을 끌어서 하나씩 찾아보는 맛이 있지? 그중 구이다오레 타로는 징과 북을 울리는 간판인데, 분라쿠 인형사 손으로 만든 일본 최초의 로봇 간판이라니, 이건 꼭 직접 봐야지 ㅋㅋ
강변 산책길과 휠체어 입구
도톤보리 리버워크라는 강변 산책길도 있어 🚶 근래 들어 인기를 모으고 있는 길이라, 간판 구경하다가 물가 쪽으로 내려가면 또 다른 시선이 열리고 휠체어용 입구도 있으니 이동이 편한 쪽으로 동선을 짜 보자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