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공원
장소 정보
옛 부대 건물의 흔적과 드넓은 잔디광장을 함께 둘러보는 도심 공원이야
4.6 · 리뷰 8,273개 · GOOGLE_MAPS
공원 크기가 473,911㎡라고?! 게다가 이곳은 일본 육군 기지와 미 육군 캠프 하야리아가 있던 자리야 😮 캠프 하야리아가 폐쇄된 뒤 부지를 반환받아 조성했고, 2014년 5월 1일 정식으로 문을 열었어. 군사기지였던 땅이 시민들이 찾는 공원이 된 흐름부터 꽤 특별하지?
옛 건물을 다른 공간으로 바꿔 둔 점도 눈여겨봐! 옛 장교클럽은 공원역사관, 하사관 숙소는 문화예술촌, 영화관 자리는 흔적광장이 됐어 🏛️ 퀀셋 막사는 뽀로로도서관으로, 옛 사령관 관사는 숲속북카페로 쓰이고 있지. 이름만 보는 대신, 각 공간이 어떤 옛 건물에서 이어졌는지 하나씩 맞춰 보자
공원은 기억·문화·즐거움·자연·참여, 다섯 가지 주제로 조성됐어! 중앙에는 공원에서 가장 넓은 하야리아 잔디광장이 있고, 방문자센터와 참여의 정원, 부전천·전포천도 공원 안에 자리해 🌱 산책로와 놀이터, 음악분수도 있으니 넓은 공간을 여유 있게 둘러보면 좋겠어. 우리라면 잔디광장부터 살펴보고, 옛 부대 건물의 흔적을 찾아가 볼까?
옛 부대 건물의 다음 쓰임
옛 장교클럽은 공원역사관, 하사관 숙소는 문화예술촌, 퀀셋 막사는 뽀로로도서관으로 바뀌었어 👀 영화관 자리에는 흔적광장, 옛 학교 자리에는 시민사랑채가 들어섰지. 다솜관은 옛 장교 관사, 숲속북카페는 옛 사령관 관사였어. 공간을 지날 때마다 과거의 용도와 지금의 이름을 짝지어 보는 재미가 있겠다
다섯 주제로 꾸린 공원
기억·문화·즐거움·자연·참여, 다섯 가지 주제로 조성된 공원이야 🌳 중앙에서 가장 넓은 공간은 하야리아 잔디광장이고, 공원역사관과 분수, 광장, 어린이놀이시설도 있어. 방문자센터와 참여의 정원, 부전천과 전포천까지 살펴보면 공원이 품은 여러 모습을 만날 수 있지
이용 시간과 편의시설
매일 05:00~24:00 이용할 수 있고 연중무휴, 입장료는 무료야! 주차시설은 공원 바로 옆에 있어 🚗 카페와 편의점, 화장실도 공원 편의시설로 안내돼 있으니 둘러보는 중간에 활용하면 돼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5:00–24:00
- 휴무일: 연중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