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터널이 80m라고?! 한국에서 가장 긴 길이라니, 규모부터 눈이 번쩍 뜨이네 😳 해운대해변에 자리한 씨라이프부산아쿠아리움은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이어지고, 테마별 수조와 해저터널 등 수중 생태계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어
전시관은 모두 8개고, 가오리해안과 해마유치원, 샤크워크도 볼거리야 🐠 여기에 상어투명보트와 VR 체험존까지 운영하니 전시만 둘러볼지 체험도 해 볼지 먼저 마음을 정해 두면 좋겠어! 한 공간 안에서 구경과 체험을 함께 챙길 수 있겠지
2001년에 문을 연 뒤 2014년 SEA LIFE 부산아쿠아리움으로 이름을 바꾸며 내부를 새롭게 꾸렸어 🙂 평일은 10:00~19:00, 주말은 10:00~20:00까지지만 입장 마감은 각각 18:00, 19:00야. 유모차 대여는 없으니 어린아이와 간다면 이동 방법도 미리 생각해 두자
80m 해저터널과 8개 전시관
한국에서 가장 긴 80m 해저터널이 이곳의 눈에 띄는 포인트야! 지하 1층부터 지하 3층까지 이어지는 공간에 테마별 수조와 해저터널이 있고, 전시관은 모두 8개 🐟 층을 오가며 어떤 전시관이 나오는지 살펴보자
전시와 체험을 함께
가오리해안, 해마유치원, 샤크워크가 있고 상어투명보트와 VR 체험존도 운영해! 관람만 할지 체험까지 해 볼지 일행과 먼저 골라 두면 알차게 둘러보기 좋겠어 😄
TripNaru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