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박물관
장소 정보
맥주 역사를 따라 3층부터 내려오면 지름 6.1m 구리솥이 기다려 🏭
4.3 · 리뷰 18,359개 · GOOGLE_MAPS
일본에서 맥주를 주제로 한 박물관은 여기 하나뿐이라고?! 😲 삿포로 가든 파크 안에 자리한 삿포로 맥주 박물관은 1890년 설탕 공장으로 지어진 붉은 벽돌 건물을 활용해 문을 열었어. 이 건물은 1903년 맥아 공장으로 쓰이기 시작해 1965년까지 공장으로 가동됐고, 1987년 7월 박물관이 됐지 🧱
전시는 3층에서 시작해 2층, 1층 순으로 내려가면 돼! 3층 6K 시어터에선 일본 최초의 국산 맥주 ‘삿포로제 맥주’ 이야기를 영상으로 볼 수 있고, 2층 삿포로 갤러리는 12개 부스에서 맥주 제조업 발전 과정을 보여줘. 역대 광고를 모은 전시도 있어 👀
그리고 실제로 삿포로 공장에서 맥즙을 끓이는 데 썼던 구리솥이 등장해! 지름 6.1m, 높이 약 10m, 용량 85kl라니 숫자부터 압도적이지 않아? 1층 스타홀에선 복각한 삿포로제 맥주와 삿포로 생맥주 흑라벨을 비교해 맛볼 수 있어. 관람을 마치면 박물관 밖에 복원된 맥주통도 찾아보고, 흰 페인트로 적힌 옛 문구까지 살펴보자 🧐
3층부터 내려오는 관람 순서
관람 동선은 3층, 2층, 1층 순서야! 먼저 3층 6K 시어터에서 일본 최초 국산 맥주 이야기를 영상으로 보고, 2층 삿포로 갤러리에서 12개 부스와 역대 광고 전시를 살펴봐. 마지막 1층 스타홀에선 복각한 삿포로제 맥주와 삿포로 생맥주 흑라벨을 비교해 볼 수 있어 🍻
공장 시절의 흔적
전시의 하이라이트는 삿포로 공장에서 1965년부터 2003년까지 맥즙을 끓이는 데 쓴 구리솥이야. 지름 6.1m, 높이 약 10m, 용량 85kl라는 규모에 중요한 과학기술사 자료로 등록된 이력까지 있지 😳 건물 밖에는 개척사 맥주 양조소 시절 공장 앞에 쌓였던 맥주통을 복원해 뒀고, 흰 페인트로 적힌 옛 문구도 볼 수 있어
오래된 벽돌 건물의 변신
이 붉은 벽돌 건물은 1890년 설탕 공장으로 지어졌고, 1903년부터 맥아 공장으로 사용됐어. 공장으로 가동된 뒤 1966년 개척사 맥주 기념관이 됐고, 1987년 7월 박물관으로 문을 열었지. 2004년엔 홋카이도 유산 중 하나로 등록됐어 🧱 남쪽 동에는 삿포로 비루엔도 함께 있어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11:00–1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