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관광 명소
장소 정보
양 떼가 풀을 뜯는 언덕에서 삿포로 시내와 클라크상을 만나는 곳이야 🌿
3.9 · 리뷰 9,769개 · GOOGLE_MAPS
언덕 위엔 양 떼, 저 아래엔 삿포로 시내와 삿포로 돔이 한꺼번에 보인다고?! 😮 삿포로 남동쪽의 완만한 언덕에 자리한 삿포로 히쓰지가오카 전망대는 도시 풍경과 목가적인 풍경을 한 시야에 담는 곳이야. 양들이 풀을 뜯는 모습을 보다가 고개를 돌리면 시내가 펼쳐진다니, 시선이 바빠질 수밖에 없겠어 🐏
언덕 위에선 팔을 뻗은 클라크 박사의 청동상도 만날 수 있어! ‘소년이여, 큰 뜻을 품어라’라는 말과 함께 알려진 동상이야. 남동쪽으로 펼쳐지는 삿포로 시내를 배경으로 서 있는 모습이 이곳의 대표 장면이지 📸
전망만 보고 떠나기엔 아까운 볼거리도 모여 있어.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 때 사용했던 오스트리아관을 옮겨와 관광 기념품점으로 쓰고, 삿포로 눈축제 자료관과 두 채의 예배당도 자리해 있거든. 버스는 히라기시역이나 후쿠즈미역에서 탈 수 있고, 신치토세공항 연결 버스는 전망대 입구의 ‘후쿠즈미 3조 9초메’ 정류장에 서니 가는 방법도 함께 챙겨 보자 🚌
양 떼와 도시가 한눈에
언덕 위 양 떼가 풀을 뜯는 풍경 뒤로 삿포로 시내가 펼쳐져! 아래쪽의 삿포로 돔도 전망대에서 잘 보인대 👀 양 떼와 도시를 한 장면에 담고 싶다면 시야가 트이는 언덕 풍경을 살펴봐
클라크상과 언덕의 시설
팔을 뻗은 클라크 박사의 전신 청동상은 삿포로 시내를 남동쪽으로 바라보는 자리에 있어. ‘소년이여, 큰 뜻을 품어라’라는 말과 함께 기억해 두면 동상 앞 풍경이 더 또렷해지겠지 🙂 1972년 삿포로 동계올림픽 때 쓰인 건물을 옮긴 오스트리아관, 삿포로 눈축제 자료관, 두 채의 예배당도 둘러볼 수 있어
버스로 찾아가기
히라기시역이나 후쿠즈미역에서 홋카이도 주오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 신치토세공항 연결 버스는 입구의 ‘후쿠즈미 3조 9초메’ 정류장에 서지 🚌 버스를 타고 들어왔다면 종점 정류장에 붙어 있는 안내소에서 입장료를 내야 하니 이 점은 기억해 둬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9:00–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