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공원
장소 정보
하루 8만 톤의 샘물이 솟고, 그 물을 직접 길어 갈 수 있는 교고쿠초의 공원이야
4.2 · 리뷰 6,936개 · GOOGLE_MAPS
하루에 솟는 물이 무려 8만 톤이라고?! 😳 후키다시공원은 요테이산의 복류수가 솟아나는 구역을 공원으로 가꾼 곳이야. 공원 안에는 샘물을 뜰 수 있는 공간도 마련돼 있어서, 이곳의 물을 직접 길어 가는 사람들도 있어 🫙
그 물은 주변 지자체의 수원으로 쓰이고, 시판 미네랄워터에도 활용돼! ‘요테이노 후키다시 유스이’는 일본 명수 백선에 선정됐고, ‘교고쿠노 후키다시 유스이’는 홋카이도 유산으로 꼽혀 있어 🏅 공원 자체도 ‘생활을 뒷받침하는 자연의 물’로 평가받았으니, 물 한 모금에 이름표가 꽤 많이 붙어 있네
둘러볼 땐 나무 산책길과 전망 데크를 따라 계곡을 바라보고, 나무다리와 폭포도 챙겨 봐 🌿 공원 안에는 놀이터와 매점도 있고, 요테이산을 바라볼 수 있는 지점도 있어! 차로는 홋카이도도 478호와 미치노에키 ‘명수노사토 교고쿠’ 쪽에서 찾아갈 수 있고, 철도로 이동한다면 가장 가까운 역은 하코다테 본선 굿찬역이야 🚗
샘물을 길어 가는 자리
요테이산의 복류수가 솟는 구역을 공원으로 만들고, 안에 물을 뜰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어! 하루 8만 톤이나 솟는 물이 주변 지자체의 수원부터 시판 미네랄워터까지 쓰인다니, 이곳에선 샘물이 그냥 구경거리가 아니라 생활을 받치는 물이기도 해 💧
계곡길과 요테이산 전망
나무 산책길과 전망 데크를 따라 걸으며 계곡을 보고, 나무다리와 폭포도 둘러봐 🌿 공원에는 놀이터와 매점이 있고, 요테이산을 바라볼 수 있는 지점도 있어! 물을 뜨는 공간만 보고 바로 나가기엔 챙길 곳이 제법 있지?
이름에 남은 물의 평가
‘요테이노 후키다시 유스이’는 1985년 3월 명수 백선에 선정됐고, ‘교고쿠노 후키다시 유스이’는 2001년 10월 홋카이도 유산으로 선정됐어 🏅 1990년엔 ‘생활을 뒷받침하는 자연의 물’로 고향상 30선에 들었고, 2005년에는 고향상 대상을 받았지. 공원까지 포함해 물의 가치를 오래 인정받아 온 셈이야
찾아가는 방법
차로는 홋카이도도 478호를 따라 미치노에키 ‘명수노사토 교고쿠’ 방면에서 갈 수 있고, 공원은 그 도로휴게소에 붙어 있어 🚙 철도를 이용할 때 가장 가까운 역은 하코다테 본선 굿찬역이야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