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목원이 옮겨간 뒤에도 그 흔적인 삼나무숲이 남아 원시림과 이어진다고?! 🌲 도심 공원 안에서 오래 이어진 숲을 만날 수 있다니, 첫 산책부터 시선이 달라지겠어. 산 정상에서는 삿포로 시내를 내려다볼 수 있고, 나무가 우거진 공원 안에는 관람 지점이 있는 15m 높이의 폭포도 있어!
마루야마공원에는 홋카이도 신궁과 마루야마동물원, 야구장과 경기장도 자리해 있어 🐾 신궁이 자리 잡은 뒤 신앙과 여러 행사의 장소이자 벚꽃놀이를 즐기는 곳으로 쓰였고, 이후 운동장을 갖춘 공원으로 정비됐지. 동물원까지 함께 들를 계획이라면 공원 산책과 나눠서 둘러보면 좋겠어.
봄에는 입구 근처와 신궁 주변의 벚꽃길, 가지가 늘어진 벚나무를 찾아보고 🌸 겨울에는 공원에 마련되는 걷는 스키 코스를 즐겨 봐. 나무 사이 풍경을 보고 싶은 날과 눈 위에서 움직이고 싶은 날, 같은 공원에서도 계절 따라 즐기는 방식이 달라지잖아? 화장실은 가장 가까운 곳이 원숭이집 뒤편으로, 공원에서 340m 떨어져 있고 걸어서 6분 정도야
숲과 폭포, 정상 전망
수목원이 옮겨간 뒤 남은 삼나무숲은 마루야마 원시림과 이어져 있어 🌲 정상에서는 삿포로 시내를 조망할 수 있고, 공원 안에는 15m 폭포를 볼 수 있는 장소도 있지. 숲길을 걸으며 전망과 폭포를 차례로 찾아보자
공원 안에서 만나는 곳들
홋카이도 신궁과 마루야마동물원, 마루야마 구장과 경기장 등이 공원 안에 있어! 동물원도 함께 둘러볼 생각이라면 산책 일정에 넣어 두자 🐒 운동시설로는 테니스장과 보조 경기장, 자유광장도 있고 다이시도도 자리해 있어
봄 벚꽃과 겨울 걷는 스키
봄에는 입구 부근과 신궁 주변의 벚꽃, 가지가 늘어진 벚나무를 살펴봐 🌸 겨울에는 걷는 스키 코스가 운영돼 계절에 따라 즐기는 방식이 달라져. 사진을 찍고 싶다면 벚꽃길이나 정상 전망도 눈여겨보자
TripNaru 사진
운영 시간
- 월, 화, 수, 목, 금, 토, 일 00:00–2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