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모가 소개하는 장소
테마파크
장소 정보
첫발은 유리 지붕 아래 월드 바자, 안쪽엔 일곱 테마랜드가 펼쳐져 🌟
4.6 · 리뷰 126,262개 · GOOGLE_MAPS
미국 밖에서 처음 세워진 디즈니 파크가 여기라고?! 😲 지바현 우라야스시에 있는 도쿄 디즈니랜드는 1983년 4월 15일 문을 열었어. 도쿄 디즈니 리조트를 이루는 테마파크이기도 하고, 안은 일곱 테마랜드로 나뉘어 있지 🎡
메인 입구로 들어서면 가장 먼저 월드 바자를 지나가는데, 머리 위엔 오올 웨더 캐노피라는 유리 대지붕이 있어! 비가 많은 일본의 기후 사정에 맞춰 설치한 거래 ☂️ 그 안쪽부터 어드벤처랜드, 웨스턴랜드, 크리터 컨트리, 판타지랜드, 툰타운, 투모로우랜드가 이어져. 공원의 상징인 신데렐라성은 판타지랜드에 있으니, 일곱 구역을 돌 때 위치를 기억해 두자 🏰
웨스턴랜드에는 길이 약 900m인 아메리카강이 있고, 4층 높이에 길이 약 34m인 마크 트웨인호가 강을 한 바퀴 돌아 🛳️ 속도를 따져 보고 싶다면 빅 썬더 마운틴은 최고 시속 40km, 스플래시 마운틴은 마지막에 최대 경사 45도·최고 시속 62km로 급강하하는 코스야! 게다가 공원 바깥쪽엔 둑을 쌓고 나무를 심어 외부 풍경이 시야에 들어오지 않게 했고, 지하 터널도 여러 개 있어. 2023년 한 해 방문객은 1,510만 명이었대… 이 숫자만 봐도 규모가 느껴지지? 🤯
입구부터 일곱 구역까지
입장한 뒤 제일 먼저 지나가는 월드 바자에는 유리로 된 큰 지붕이 있어 ☂️ 이후 어드벤처랜드, 웨스턴랜드, 크리터 컨트리, 판타지랜드, 툰타운, 투모로우랜드까지 모두 일곱 테마랜드로 나뉘어! 신데렐라성은 판타지랜드에 있으니, 성을 기준으로 주변 구역을 살펴봐도 좋겠어 🏰
강을 도는 증기선과 급강하
웨스턴랜드의 아메리카강은 길이 약 900m야. 길이 약 34m, 4층 높이인 마크 트웨인호가 강을 한 바퀴 돌고, 빅 썬더 마운틴은 최고 시속 40km로 달려 🚂 스플래시 마운틴의 마지막 급강하는 최대 경사 45도, 최고 시속 62km라니 숫자부터 짜릿하네!
바깥 풍경을 가리는 설계
공원 바깥쪽에 둑을 만들고 나무를 심어 외부 풍경이 시야에 들어오지 않게 했어 🌳 지하 터널도 여러 개 마련돼 있지. 2023년 기준 연간 방문객은 1,510만 명이야!
TripNaru 사진